전국의명산따라

팔공산 나홀로 산행

삼삼한천지 2015. 7. 21. 07:47

언제: 2015년 8월 어느날

누구랑:  나홀로 아리랑

날씨:  억수로 좋음

산행 코스: 팔공산 시설 단지~

개요:

 

 

 

 

 

 

 

 

 

 

 

 

 

 

 

 

 

 

 

 

 

 

 

 

 

 

 

 

 

 

 

 

 

 

 

 

 

 

 

 

 

 

 

 

 

 

 

 

 

 

 

 

 

 

 

 

 

 

 

 

 

 

 

 

 

 

 

 

 

 

 

 

 

 

 

 

 

 

 

 

 

 

 

 

 

 

 

 

 

 

 

각주1
 


 

 
들녘바람 (lkn0825)

흐름 위에 그리는 감사장 (感謝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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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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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찰 순례  

 

대구 팔공산 동화사(桐華寺)

 

 

 

 


 

 

동화사의 유래

신라 소지왕15년(493) 극달화상이 창건하여 유가사(瑜伽寺)라 부르다가

흥덕왕7년(832) 심지대사가 중창할 때

오동나무가 상서롭게 꽃을 피웠다 하여 동화사(桐華寺)라 불리게 되었다.

모악산 금산사의 진표율사로부터 속리산 법주사의 영심대사로 

전해진 팔간자를 심지대사가 받은 뒤 팔공산에 와서 이를 던져 

떨어진 곳에 절을 지으니 이곳이 동화 첨당 북쪽 우물이 있는 곳이었다고 한다.

 

서거정이 노래한 대구 10경 중 한 곳(동사심승(桐寺尋僧)으로

그 동안 8번의 중창을 거듭하였으며, 현존하는 대부분의 건물들은 

조선 영조 때 지은 것이다.

 

대웅전을 비롯한 영산전, 봉서루 등이 있고

부속 암자로는 비로, 내원, 양진, 염불암과 금당선원 등이 있다. 

문화재로는 11점의 보물(대웅전, 동화사 입구 마애불좌상, 비로암 삼층석탑, 

금당암 삼층석탑, 당간지주, 도학등 석조부도 등)과 대구시에서 지정한 

5점의 문화재(극락전, 수마제전, 부도군 부도 등)가 있다.

또한 1992년 완성된 약사통일대불에는 부처님의 진신사리와

금동사리함 등을 복장하였다.

봉서루에는 임진왜란 때 사명대사가 동화사에

영남승군사령부를 두어 승군을 조련, 지휘하던 곳인

영남치영아문(嶺南緇治營衙門)이라는 편액이 걸려 있다.

  

 

 

동화사 찾아가는 길

대구 시내에서 동북쪽으로 22km 떨어진 팔공산 남쪽 기슭에 있는 절이다.

일자로 뻗은 팔공산 진입도로가 서서히 곡선을그리기 시작하면,

멀마 안 가 파군재가 나온다. 파군재는 파계사와 동화사가 갈라지는 길목으로

여시서부터 고도가 점점 높아지면서 팔공산이 본격적으로 펼쳐진다.

이 길을 차로 30분 정도 달리면 동화사가 나타난다.

동화사는 유서깊은 신라 고찰로서 폭포골, 빈대골, 수숫골이

좌우로 몰려든 도학동 골짜기에 자리잡고 있다.  

 



 

 

경내로 들어가는 관문 봉서루

오동나무에 봉황새가 깃들인다고 하여 봉서루라고 했다.

 

 

 

 

봉서루로 오르는 층계 난간의 조각이 볼만 하며

층계 앞에 봉황의 알 셋을  받쳐 놓은 것도 의미심장하다.

 

 


 

봉황의 알 유래 설명

 


 

 

 

봉황의 알을 만지며 소원을 기원하면 반드시 성취 된다고..

특히 아들을 낳도록 기원드리면 득남한다는 전설로 봉황알이 수택으로 닳았다.

 



 

동화사 대웅전 모습

보물 제1563호로 영조3년인 1727년에 지은 건물이다.

지붕은 여러 개의 포가 놓인 다포식 건축양식이다.

특히 대웅전 전면의 문살을 눈여겨 보아야 한다.

꽃살문으로 부처님께 꽃을 공양하는 의미를 지녔다.

 

 



 

대웅전 해설문

 



 

대웅전에 모신 3존불로 석가모니여래, 아미타여래 약사여래를 모셨다.

 

 


 

대웅전의 벽화



 

다포식 지붕의 찬란한 모습

 


 

 

대웅전의 기둥은 나무결을 살려 다듬지 않고 자연미를 그대로 살린 것이 특징이다.

 



 

영내 건물 배치 안내판

 

 

 

 

보광명전(普光明殿)

 



 

선당(禪堂) 종무소 사무실이다

 



 

 

비로암, 동화사에서도 유서 깊은 역사적 건물이다.

 

 

 

 

 

보물 제247호로 지정된 비로암 삼층석탑

 


 

 

 

석탑에 대한 해설문

 

 

 

 

비로암 재적광전

 










설법전




 

보물로 지정된 동화사 석등

 



 

범종각

 





봉서루 뒷편에 걸려있는 편액으

'영남치영아문'이라 했다.

임진홰란 때 사명대사가 승군을 지휘하던 본부란 뜻이다.

 





화당인데 '동화사 승가대학'이란 간판이 걸려있다.

 



수님들의 수행처로 일반인의 출입이 통제된 곳

 



 

산신각

 



 

조사당 . 이절을 거쳐간 고승들의 영정을 모신 곳

 



 

칠성각도 새로 지었다.

 




칠성각의 내부 탱화




 

심구당

 







 

육화당

 



 

통일 법종각

 



 

원음각

 



해탈교

 

 

 

 

보물로 지정된 신라시대의 당간지주

 



 

보물로 지정된 당간지주의 표지석

 




역대 고승들의 사리탑군





인악대사비 비각

 

 




 

인연의 빛 터널

 



 

 

 

통일 대불전으로 가는 석교

 

 


 

토일기원대전

 




일기원 제단으로 엄청난 규모의 석탑과 불상




 

1992년에 건립된 통일기원 3층석탑

 



통일 약사여래대불

1992년 11월에 완공된 통일대불은 약사여래불로  높이 33m , 둘레 16.5m.

석불의 몸체 안에는 미얀마 정부가 기증한 진신사리 2과를 모셨고 대불 앞에는

국내 최대규모인 17m의 석탑2기와 7.6m의 석등 2기를 세웠고

대불 앞에는 통일대전을 건립하여 남북으로 분단된 민족의 통일을 염원하는 기원처다.

 




감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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